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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선데이(본명 진보라·35)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선데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기는 없는데 소시지가 되어가는 내 다리… 신이 내린 발목이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짐볼 위 올려둔 선데이의 다리가 담겼다. 선데이의 말과는 달리 매끈하고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선데이의 자랑인 얇고 아름다운 발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삭이라기에는 믿기지 않는 선데이의 다리가 놀랍다.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9월 출산 예정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선데이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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