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39)가 미국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6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는 적지 않고 태양 모양 이모티콘만 남긴 채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최근 미국 여행을 떠난 아이비다. 미국 길거리를 걸어가는 아이비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인데, 등라인을 드러낸 과감한 디자인의 검정색 미니 원피스 차림이다. 아이비의 우월한 각선미가 돋보이며, 세련된 일상 패션도 인상적이다.
이 밖에도 아이비는 지인과 식사 중에 찍은 사진, 독특한 파란색 비니를 쓴 채 찍은 거울 셀카, 수영장 사진 등 여유로운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사진을 본 방송인 안선영(46)은 "은혜 등짝까고 이태원 나왔네..."란 댓글로 너스레 떨었다.
한편 아이비는 최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사진 = 아이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