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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45)이 자가격리를 마쳤다.
강수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집에 와서 그림 보며 커피 한잔. 허세스럽지만 즐거움. 홍콩 호텔 격리는 언제 없앨 거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에서 격리를 끝낸 강수정이 직접 찍은 자택 내부가 담겼다. 거실로 향하는 복도에 걸린 커다란 그림 두 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색과 노란색, 초록색 등 화려한 색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 너머로 보이는 거실도 눈길을 끈다. 탁 트인 하늘이 한눈에 보이는 널찍한 통창, 높은 층고, 독특한 모양의 조명 등이 아름답다.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자택 풍경이 부러움을 낳는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 최고의 부촌인 고급 주택가 리펄스베이에 거주 중이다.
[사진 = 강수정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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