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양 KGC 인삼공사는 9월 22일 19시 안양체육관에서 2022-2023시즌 KBL리그와 EASL에 참가하는 안양KGC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한다.
KGC는 8일 "이번 출정식은 팬들에게 그 동안의 준비과정을 소개하며 장도에 오르는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정식은 2022-2023시즌 시즌권 구매고객 및 서포터즈300 멤버십 가입자를 초청해 진행되며,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022-2023시즌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팬들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했다.
끝으로 KGC는 "출정식은 2022-2023시즌 '시즌권자 및 서포터즈300 멤버십 가입자'에 한해 현장에서 명단 확인 후 18시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시즌권은 13일 10시부터 20일 18시까지, 서포터즈300는 13일 10시부터 30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출정식 초청대상은 20일까지 시즌권 또는 서포터즈 멤버십 구매자에 한해서 제공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했다.
[KGC, 2022-2023시즌 출정식 개최. 사진 = KGC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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