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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신주아(39)가 남편과 추석 근황을 전했다.
10일 신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추석 보내세요 #추석"이라며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엄마 밥이 최고죠. 세상 명절날 음식 한 번 해본 적이 없어요. 엄마 최고. 엄마 갈비 찐맛!"이라며 명절 밥상도 공개했다. 갈비와 생선구이, 전, 잡채 등 상다리 부러질 듯 많은 음식이 눈길을 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남편은 중국계 태국인으로 중견 페인트회사의 경영 2세다. 두 사람은 태국 자산가들이 거주하는 방콕 고급 주택 빌리지에 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4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사진 = 신주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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