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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49)의 아내 서하얀(31)이 추석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사리 손으로 깨 송편 만들기. 설탕 과하게 넣다가 다 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석을 맞이해 송편을 빚는 아이들의 조그마한 손이 담겼다. 열심히 송편을 만드는 작은 손이 사랑스럽다. 다소 어지러운 식탁과 쪼물쪼물 완성한 송편들이 눈길을 끈다. 캐나다에서 입국하자마자 아이들을 위해 송편을 만들 준비를 한 서하얀의 부지런함도 감탄을 자아낸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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