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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황정음(37)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케부었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카키색 조끼를 입고 진주목걸이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부었다고 말한 황정음이지만 여전히 갸름한 브이라인 얼굴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이니까 52kg까지만 빼겠다"며 11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후 황정음은 59kg이라며 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1)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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