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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서효림(37)이 일상을 전했다.
14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풍선 재활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의 집 거실 한켠이 담겨있다. 딸의 공부를 위해 벽에는 그림카드가 잔뜩 붙여져 있다. 또 그 위에는 'hello BABY'라는 문구의 풍선이 있다. 이는 배우 전혜빈(38)의 베이비샤워에 사용했던 풍선을 가져온 것. 서효림의 알뜰함이 돋보인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서효림의 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본명 김영옥·73) 아들 정명호(46)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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