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맨 유세윤(42)이 야속한 세월의 흔적을 발견했다.
유세윤은 14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주름살과 새치 그리고 탈모. 시간은 흐르고 있구나"라 적고 셀피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늘어난 잔주름, 새치 등에 흐르는 시간을 실감한 유세윤이다. 그는 손가락으로 흰 머리카락을 가리켜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은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43세다.
한편 유세윤은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3',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 - 스타탄생'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4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같은해 아들 유민하 군을 얻었다.
[사진 = 유세윤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