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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38)가 남편과 해외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정주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변기 잘알못.."이라며 남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태국 방콕을 여행 중이다.
메시지에 따르면 정주리는 용변을 본 후 변기 물 내리는 곳을 찾지 못해 당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정주리 남편은 "자동. 나와"라고 짧게 답했다.
정주리는 이어 "춤을 열심히 추었다. 올 때 머리 갈 때 머리가 달랐다. 카오산로드였다"라며 행복한 추억도 전했다. 여유 가득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그는 시부모님에게 네 자녀를 맡기고 여행을 떠났다며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다섯째는 없을 것이고 에너지 잘 충전해서 돌아가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5년생, 2017년생, 2019년생, 올해 5월 출산한 넷째까지 4형제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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