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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본명 민선예·33)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WOW. NI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파란 하늘에 구름, 강, 잔디밭 등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강렬한 햇빛을 뒤로한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 선예의 여유로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38)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올 초 케이블채널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마마돌 멤버로 활약, 지난 7월 첫 번째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을 발매했다.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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