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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가인(본명 김현주·40)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만에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배우 신현빈(본명 곽현빈·36), 최희서(본명 최문경·35)와 만난 모습이다. 세 사람 모두 크게 꾸미지 않아도 예쁜 미모를 과시한다.
특히 벽에 기댄 채 모자를 푹 눌러쓰고 웃고 있는 한가인은 작은 얼굴에 꽉 찬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옆태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그런가 하면 한가인은 개그 SNS에 욕심을 부리다 신현빈과 최희서가 말리자 "아 힘들다... 어렵다... 나의 개그인스타를 반대하는 2인ㅋ"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43)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싱포골드'에 출연한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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