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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소위 '짝퉁 논란' 자숙 끝에 활동 재개한 유튜버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25)가 부산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프리지아 송지아는 15일 인스타그램에 "부산에서 이것저것 모음 🤍🧸"이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카페에서 찍은 사진에선 반팔 티셔츠 차림의 송지아가 커피를 앞에 두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휴대폰 케이스에 달린 손잡이에는 'DEAR'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군살 하나 없는 송지아의 가녀린 팔 라인도 인상적이다. 이 밖에도 반려견을 찍은 사진 등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는데, 특히 한 팬으로부터 받은 손편지도 공개했다.
팬은 송지아에게 "언니 프링이에요. 식사하시는데 방해될까봐 쪽지로 맘을 전해요. 언니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전국 프링이들이 응원해요. 지아언니 짱. 부산 프링이"라고 애정 가득한 내용을 하트 그림과 함께 보냈다. 논란을 겪고 자숙 기간도 가졌던 송지아임에도 팬들의 든든한 응원과 지지를 느낄 수 있다.
앞서 '프리지아'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등에서 활동한 송지아는 일명 '짝퉁 논란'에 휘말리며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그러다 지난 6월 자숙 4개월 만에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송지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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