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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정혜영(48)이 집을 공개했다.
21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레오야~ 나갈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정혜영의 집 거실 일부가 담겨있다. 블루, 화이트 톤으로 이루어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깔끔하면서 세련된 모습이다. 햇살이 비치는 화이트 커튼도 돋보인다. 소파 위 쿠션에 편안한 자세로 쉬고 있는 반려견 레오의 모습은 인형 같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본명 노승환·49)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혜영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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