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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문철 변호사가 TV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JTBC 새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제작발표회가 22일 민철기 CP, 한문철 변호사, 이수근, 규현, 한보름,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문철은 "JTBC와 함께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꿈꾸면서 '한블리'를 만들었다. 그날을 꿈꾼다"고 얘기했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과 함께 대한민국의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 사건사고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도로 위 솔로몬’ 한문철 변호사를 필두로 이수근, 규현, 한보름,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이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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