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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42)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옥주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늠나 아끼는 필수템. 짤개? 짤수니? 스퀴저? 메탈디스펜서? 알루미늄으로 된 걸 추천드려요. 핵 핵 핵 추천템"이라고 적고 사진과 영상을 연달아 게재했다.
운동복 차림으로 사진에 등장한 옥주현은 화장품이나 치약 등을 남김 없이 쓰기 위해 사용하는 일명 '짜개'를 들고 미소 띠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빼어난 미모가 인상적이다. 영상에는 '짜개'로 화장품을 모으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온 힘을 다해 짜낸 화장품을 손등에 발라 알뜰한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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