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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양미라(40)가 통 큰 무료 나눔에 나섰다.
양미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양근 마켓!!! 저희 집 오늘 매트 시공을 해요. 그래서 올해 비싸게 구입한 매트(240x140x4cm)가 필요 없게 되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양미라의 청담동 자택 거실이 담겼다. 커다란 창과 반짝이는 하얀 대리석 바닥 등 널찍한 거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하지만 동시에 화려하면서 럭셔리한 올 화이트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양미라는 "가져가실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저희는 6장 있어요.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시면 되세요~ 청담동이고요, 직거래 원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총 108만 원어치 매트 무료 나눔에 나선 것. 양미라의 통 큰 무료 나눔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정신욱(42)과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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