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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6)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빼앗았다.
제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개성 있는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초록색 아이섀도로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 제니는 사랑스러운 미모와 시크한 눈빛으로 이를 완벽히 소화했다. 직각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각선미까지 자랑한 제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와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을 공개하고 활동 중이다. 오는 10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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