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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전혜빈(38)이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전혜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만찬은 참고 참았던 스시. 오늘 만족도 100! 잘 먹었습니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먹음직스러운 생선알 요리가 눈길을 끈다. 출산 예정일인 29일을 앞두고 전날 밤 마지막 식사로 선택한 메뉴다.
앞서 전혜빈은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만삭인데 예쁨 가득", "순산 기원합니다", "파이팅" 등 응원을 보낸 바 있다.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아들 바른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오늘(29일)이다.
[사진 = 전혜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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