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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걸그룹 뉴진스(NewJeans)와 크리스챤 디올 패션, 뷰티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가 특별한 건 멤버마다 콘셉트가 다른 두 가지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해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기 때문. 하퍼스 바자 측은 꽃이 만개한 화이트 공간에서는 한 편의 명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으며, 심플한 배경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뉴진스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영상 인터뷰를 통해 질문에 해당하는 멤버를 선정하고 그 이유를 소개했는데 ‘평소 가장 엉뚱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멤버’로는 다니엘을, ‘화보 촬영장에서 가장 달라 보였던 멤버’는 민지를 꼽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멤버들 간의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의 북인북 형태로 제작됐으며, 34페이지 분량으로 뉴진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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