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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25)가 일상도 화보로 만들었다.
차은우는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 참석을 위해 간 프랑스에서 남긴 여행 사진들이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야외 자리에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다. 후드 티셔츠 모자를 뒤집어썼지만 단번에 시선을 끄는 연예인 비주얼이다.
길거리에 서서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훈훈한 외모와 설렘을 유발하는 패션이 팬심을 두근거리게 한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서울에서 개인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새 드라마 '아일랜드', '오늘도 사랑스럽개' 등에 출연을 확정 짓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차은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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