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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지소연(36)이 전 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박승희(30)와 만났다.
30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부터 #육아동지인 승희와 뒷태미인 대표님과 진짜 시간가는 줄 몰랐던 시간들 ㅋㅋㅋㅋㅋ 센스 정말 완전 넘치는 너무 귀요미 선물박스. 진짜 나는 너무 암것도 모르나봐요. 왜캐 귀여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ㅎㅎㅎ 긍데 너무 사랑이다요오 감사합니다아아아 다음 만남 또 너무 기대되자나여 우리 담번엔 단체사진 꼭 성공해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때는 점심 저녁 다 먹고 헤어져요 우리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박승희 등 지인들과 만나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두 사람은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날씬함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42)와 결혼했다. 지난 1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난임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한 이들 부부는 지난 8월 30일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박승희는 지난해 4월 5세 연상의 패션 브랜드 대표와 결혼했다.
[사진 = 지소연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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