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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48)의 아내 박지연(36)이 알콩달콩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리옵니다. #부부샷 낚시 간다고 물고기 옷, 모자 풀착장 남표니,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연과 이수근의 다정한 풀샷이 담겼다. 박지연은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 풍성한 뱅헤어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수근은 물고기가 그려진 모자와 옷으로 남다른 낚시 사랑을 드러냈다. 결혼 14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금슬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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