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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모델 장윤주가 시스루 원피스 자태를 과시했다.
장윤주는 4일 인스타그램에 "미리 옷입고 분위기 좀 내 보았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명품 브랜드의 컬렉션을 예고하며 "우리 이따 파리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골드 컬러의 비즈가 인상적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속옷이 다 비칠만큼 파격적인 노출의 원피스지만 당당한 자태로 감탄을 더한다.
또한 장윤주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긴 팔다리를 과시하며 모델 다운 포스로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나이로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장윤주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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