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가 외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5일 오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가운데, 김성호 감독, 도경수, 이세희, 하준이 참석했다.
도경수는 "저라는 사람이 생각보다 얌전한 면이 있어서 머리도 바꿔보고 의상도 화려하게 입어봤다"라며 "말투나 행동 등도 다르게 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라고 변화를 강조했다.
이어 "평소에 절대 입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많이 어색했다. 데뷔하고 파마도 처음 해본다. 그런 면에서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진검승부'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악의 무리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이다. 이날 밤 9시 50분 첫 방송.
[사진 = KBS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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