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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최지우(47)가 일상을 전했다.
4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채크무늬 재킷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최지우는 톡 튀어나온 이마에 오똑한 콧날, 풍성한 긴 웨이브 헤어 등으로 완벽한 옆태를 자랑한다. 아이 엄마 믿기지 않는 청순미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최지우 SNS]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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