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을 발라드 여신’ 가수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대형 콘서트 MC로 발탁됐다.
HYNN(박혜원)은 오는 9일 경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2 파워풀 대구 케이팝 콘서트 [Re:START]’의 MC로 나선다.
싸이, 엑소 카이, 아스트로, 위너, 더보이즈, 에이티즈 등 대형 가수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이번 콘서트를 이끌 HYNN(박혜원)의 활약에도 더욱 기대가 쏠린다.
또한 HYNN(박혜원)은 지난 5일 발매된 후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새 싱글 ‘끝나지 않은 이야기(The Story of Us)’의 라이브 무대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이 ‘가을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인 만큼 HYNN(박혜원) 특유의 폭발적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 세련된 음색 모두를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HYNN(박혜원)이 약 1년만에 공개한 신곡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아련한 피아노와 중후반부터 조화를 이루는 현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로, HYNN(박혜원)의 한층 진화된 섬세한 보컬이 담겨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곡이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아무렇지 않게, 안녕’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한 HYNN(박혜원)이 WSG워너비 유닛 가야G의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로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휩쓴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곡인 만큼 새로 쓸 기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뉴오더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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