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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라비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7일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라비가 10월 27일 자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비 또한 이날 SNS를 통해 "여러분 주말을 앞두고 기운 내고 있었을 텐데 놀라셨죠. 기사에서도 보셨겠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10월 27일 사회복무를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입니다. 가기 전에 여러분들 얼굴 보고 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좋은 소식 알려드릴게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라비는 군 복무 전 오는 13일 오후 12시 새 디지털 싱글 '유행 지난 춤'을 발매한다. 군 복무를 앞두고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라비는 지난 5월 고정 출연해 온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하차, 이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9월에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앤 홀리데이 (LOVE&HOLIDAY)'를 발매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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