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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40)가 멱살을 잡혔다.
7일 홍현희는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선생님... 비싼 건 아니지만 그래도.. 티셔츠 늘어난단 말이에여... #멱살은 잡지말아쥬세요"라고 글을 적었다.
홍현희는 멱살을 잡힌 채 입술을 앙 다물고 훌쩍이고 있다. 눈물을 흘리는 셀카 어플 효과를 적용해 한층 더 시선을 강탈한다.
홍현희의 멱살을 잡은 인물은 다름 아닌 홍현희의 아들 똥별이다. 작디작은 손으로 홍현희의 티셔츠를 꽉 움켜쥔 주먹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36)과 결혼해 지난 8월 5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홍현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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