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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정유미(39)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정유미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납작복숭아를 처음 만난 곳"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정유미는 난간에 기대어 선 채 정면을 향해 미소 띠었다. 박시한 티셔츠로 아찔한 '하의실종룩'을 연출했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8등신 각선미가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4월 영화 '잠' 촬영을 마쳤다. 어느 날 갑자기 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이상 행동을 하기 시작한 남편으로 인해 시작된 공포에 맞서 비밀을 풀고 남편을 지키려는 아내 수진 역이다.
[사진 = 정유미 소셜미디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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