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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8)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냠냠냠. 요즘 빠져있는 프렌치토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프렌치토스트가 담겼다. 깔끔한 예쁜 그릇에 담긴 촉촉한 프렌치토스트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그 위에 얹어진 얇은 바나나도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프렌치토스트 옆에 놓인 딸 정윤슬(1) 양의 책도 눈길을 끈다.
이어 한지혜는 "많이 여쭤보셔서 남겨요! 유튜브에서 꿀키님 프렌치토스트 보고 따라 만들었어요!! #꿀키 #36하루세끼 프렌치토스트와 닭갈비 편이요!"라며 레시피 정보를 공유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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