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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모델 주우재가 자신의 수능 점수를 밝혔다.
9일 밤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연세대학교 캠퍼스를 찾았다.
이날 홍익대학교 공대 출신인 주우재에게 조세호는 “여기서 사실 근거리는 우재다”라며 가장 연세대학교에서 가까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우재는 “나는 이제 바로 앞이다”라며, “나는 수능 점수로 치면 한 1~20점 정도 모자랐다”라고 밝혔다.
주우재는 “그때 당시에 우리 교육과정은 500점 만점 수능이었다. 내가 437점이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어 주우재는 “연대를 오려면 한 460점 정도는 나와야 그래도 한번 찔러볼 수 있을까 말까였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KBS2TV ‘홍김동전’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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