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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본명 이순규·33)와 효연(본명 김효연·32)이 '찐친'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써니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즐거운 추억 하나 더 만들러!!"라며 소셜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효연과 함께 카타르에 도착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효연도 비슷한 시각 개인 계정에 "허니문 성공적"이라며 써니와 찍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느낌의 옷을 맞춰 입고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절친을 넘어 '찐' 가족 같은 이들의 케미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두 사람은 1989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활동했다.
[사진 = 써니·효연 소셜미디어]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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