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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44)이 녹화 후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직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 적고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는 "예전에 잠시 연예인이 된 걸 많이 후회한 적이 있었어요"라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방송하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방송하면서 배우는 것에 또 감사하고 방송하며 알아가는 사람들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오늘도 또 많이 배웁니다 #이별도리콜이되나요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영란은 우아한 미모로 네티즌의 시선을 빼앗았다. 화려한 의상마저 묻히는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한의사 한창(42)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첫째 딸 한지우 양과 2014년생 둘째 아들 한준우 군까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소셜 계정]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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