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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39)이 일상을 전했다.
12일 전혜빈은 자신의 계정에 "천국이 확실했던 산후조리원 생활 잘하고 돌아갑니당♥ 있는 동안 만났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보고 싶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창밖 야경이 돋보이는 조리원의 모습이 보인다. 전혜빈은 출산 12일 만에 부기가 쏙 빠진 미모를 자랑했다. 내추럴한 얼굴도 예쁜 전혜빈이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달 30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전혜빈 계정]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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