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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29)가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열 장 꽉꽉"이라고 짤막하게 쓰고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수수한 차림으로 골목 이곳저곳을 누비며 여유를 만끽했다. 꽃에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사랑스러운 눈빛을 발사하는가 하면, 벽에 그려진 낙서를 가리키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더 골든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하고 관객과 만났다.
[사진 = 아이유 소셜미디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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