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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 부부가 출연했다.
김숙은 "병원에서 남편의 손버릇 때문에 곤란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영란은 "평소 집에서 애정 표현을 많이 한다. 그래서 그렇다"고 했다.
이에 송은이 역시 "SNS에도 항상 뽀뽀하는 사진이 있다"며 "볼때마다 차단해야 하나 싶다"고 함께 했다.
장영란 역시 "병원에서 엉덩이를 톡톡 친다거나 한다. 자꾸 만지고 싶다고 한다"고 했다. 정형돈은 "저희 프로그램 성격과 맞지 않다"고 질색했다.
한창은 아내에게 자꾸 스킨십하는 이유에 대해 "방송에서는 생기발랄한 모습이다. 병원에서는 정말 멋있다. 거기에 반한다"며 "아내의 애칭은 우리 예쁜이"라고 말했다.
[사진 = K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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