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박소현이 저작 운동 기록을 경신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의 웹 예능 ‘밥 맛 없는 언니들’에서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한 그룹 레드벨벳의 슬기와 유튜버 수빙수가 먹교수로 등장했다.
이날 박소현은 수빙수가 준비한 벵에돔 한 점을 9분이 넘는 시간 동안 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소현은 “고소함의 향이 지금 최상일 때다 지금이”라며, “눈 밑에까지 향이 올라온다”고 계속해서 맛을 음미했다.
이에 제작진은 박소현이 회 한 점을 씹어 삼키는 데에 걸린 시간을 측정했다. 결과는 12분 20초로 역대 최고 시간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예상한 박산다라는 “그러니까 왜 두꺼운 걸 드셔가지고”라며 안타까워했다.
이 모습을 본 슬기가 “언니들이랑 비교해서 나는 얼마나 씹고 넘길까 궁금했다”고 밝히자 제작진은 슬기가 회 두 점을 먹는 데 걸린 시간이 20초라고 공개했다.
이에 슬기는 “와 나 진짜 빨리 먹는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웹예능 ‘밥 맛 없는 언니들’ 영상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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