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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인 할리우드 스타 샤이아 라보프의 만행이 공개됐다.
퍼플키스 이레, 도시는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S,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 터지게 욕먹은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그리는 "샤이아 라보프는 예술 영화로 이름을 날리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신작 '님포매니악'이 눈에 띄자"라고 운을 뗐다.
그리는 이어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영화는 작품성이 있지만 매우 선정적인 걸로도 유명한데, 샤이아 라보프는 감독에게 캐스팅되기 위해 자신의 중요 부위 사진과 당시 여자친구와 찍은 사생활 영상을 보내면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면서 "어찌됐던 샤이아 라보프는 본인이 그렇게도 출연하고 싶었던 '님포매니악'의 주연 배우로 베를린 영화제에도 참석하게 됐다"고 추가했다.
한편, '김구라의 라떼9'는 김구라의 잡학사전 속에는 모르는 것이 없다! 과거 속에서 찾는 미래에 대한 해답!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구라가 아닌 진실로 미래를 예측하는 차트쇼다.
[사진 = 채널S,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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