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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임신 오해를 해명했다.
김소영은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김소영에게 "두 번째 아기 가지신 거 같아요. 아니라면 너무 죄송해요"라고 했다. 이에 김소영은 "아니지만 괜찮습니다. 언젠가 가질지도 모르는데. 회사 일이 좀 줄면 가지려고. 언제?"라고 재치있는 자문자답으로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영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딸을 얻었다.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네 살 된 딸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사진 = 김소영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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