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드웨인 존슨 신작 '블랙 아담'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섰다.
2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개봉일인 19일 '블랙 아담'은 6만 7,57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만 8,822명.
이는 박스오피스 1위 기록. '블랙 아담'은 흥행 역주행에 성공한 '인생은 아름다워', 장기 흥행 중인 '공조2: 인터내셔날', 그리고 평단의 극찬을 받은 화제작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워스'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개봉 8일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이후, 굳건하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블랙 아담'은 DC 확장 유니버스의 11번째 작품. 5,000년 전 고대 국가 '칸다크'의 노예에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불사신으로 깨어난 블랙 아담(드웨인 존슨)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일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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