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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마요르카가 레알 소시에다드에 패했다.
마요르카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세바스티안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2-23시즌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24분 교체 투입되어 20분 남짓 활약했다.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1골 3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이강인은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2승3무5패(승점 9점)의 성적으로 리그 15위에 머물게 됐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구보는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가운데 지난시즌 마요르카의 팀 동료로 활약했던 이강인과 구보는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는 전반 4분 메리노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메리노는 코너킥 상황에서 멘데스가 골문앞으로 띄운 볼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마요르카 골문을 갈랐고 레알 소시에다드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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