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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46)의 아내 야노 시호(46)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사복. 헐렁한 옷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내추럴한 패션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선 클로즈업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네티즌은 “예뻐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추성훈 가족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 받았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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