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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마동석이 일본 관객들과 만난다.
마동석이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2'가 오는 11월 3일 일본에서 개봉을 앞둔 가운데 지난 25일 일본 토호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가졌다.
'범죄도시2'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영화 상영후 공개된 영상을 통해 마동석이 무대인사 소식을 직접 전했다. 영상에서 마동석은 "안녕하세요. '범죄도시' 괴물 형사 마동석입니다. 영화 어떠셨나요? 오늘 와주신 분들께 좋은 소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라며 "제가 11월에 처음으로 일본으로 갑니다. 일본 팬분들을 직접 만나 뵐 수 있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일본에서도 '범죄도시2'가 좋은 성과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마동석은 11월 3일 일본 토호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무대인사를 갖고 일본 관객들과 소통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판 주제곡을 부른 일본 인기 댄스 보컬 그룹 THE RAMPAGE from EXILE TRIBE 멤버도 출연한다고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인 예정화와 결혼 소식을 전한 마동석은 영화 '압꾸정'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마이데일리 DB]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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