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노승열은 26계단 상승했다. 그러나 안병훈은 25계단 하락했다.
노승열과 안병훈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버뮤다주 사우스샘프턴 포트로열 골프클럽(파71, 6828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5타로 공동 41위다.
노승열은 버디 4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전날 공동 67위서 26계단 뛰어올랐다. 반면 안병훈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치면서 전날 16위서 25계단 내려앉았다. 단독선두 벤 크레인(미국, 14언더파 128타)에게 7타 뒤졌다.
그러나 배상문은 4언더파 138타, 김성현은 3언더파 139타, 강성훈은 1오버파 143타로 컷 탈락했다.
[노승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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