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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하늬(39)가 고혹미를 과시했다.
지난 28일 이하늬는 매거진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크한 음영 메이크업을 한 이하늬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눈에 띈다.
특히 이하늬는 출산 4개월 만에 부기가 쏙 빠진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끈다. 갸름한 턱선은 물론 가녀린 팔과 어깨라인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6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하늬 채널]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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