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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화려한 패션 스타일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채널에 "너무 추워 고드름이 주렁주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마치 고드름같은 악세서리를 얼굴에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또란 양갈래 머리에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걸그룹 못지 않은 러블리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신다은은 "아니 어째서 더 예뻐지시는 겁니까"라고 놀라워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 역시 "언니"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은 지난 2018년과 결혼해 지난 8월 아들 연준범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홍현희]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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