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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이매리(50)가 이재용(54) 삼성전자 회장에게 계란을 던졌다.
이재용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문 앞에 도착해 차에서 내려 법원으로 이동하던 도중 계란에 맞을 뻔한 사고가 발생했던 것. 계란을 던진 인물이 이매리로 밝혀졌다.
이재용 회장은 계란에 직접 맞지는 않았으나, 갑작스럽게 날라온 계란에 놀란 기색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용 회장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합병 의혹 관련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이날 법원을 찾은 상황이었다.
이매리는 1994년 MBC 공채 MC 3기로 연예계에 진출했으며 '순풍 산부인과', '연개소문', '천하일색 박정금'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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