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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정현(42)이 아픈 몸으로 촬영 열정을 불태웠다.
이정현은 2일 "더 아프기 전에 링거 투혼. 독감아 오지마라…촬영해야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링거 주사를 맞는 모습이다. 독감 증세에도 촬영을 위해 링거 투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굿 럭(Good Luck)'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쾌유를 기원했다.
이정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촬영 중이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이야기다.
[사진 = 이정현]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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