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카타르월드컵 16강 맞대결 유력한 브라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브라질은 3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카메룬을 상대로 2022 카타르월드컵 G조 3차전을 치른다. 브라질은 이미 2승으로 16강행을 조기 확정한 가운데 카메룬전에 패하더라도 조 1위 16강행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극적으로 H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G조 1위팀과 16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브라질은 카메룬을 상대로 제주스가 공격수로 출전하고 마르티넬리, 호드리구, 안토니가 공격을 이끈다. 파비뉴와 프레드는 중원을 구성하고 텔레스, 브리머, 밀리탕, 알베스가 수비를 맡는다. 골문은 에데르송이 지킨다.
부상 중인 네이마르는 카메룬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브라질은 산드루와 다닐루도 부상으로 인해 카메룬전에 결장할 전망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